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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우와 결혼' 박정아, 자원봉사하는 모습 화제…훈훈한 선행에 "마음도 예뻐"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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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정아 트위터]

골퍼 전상우와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진 박정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정아가 '월드비전'의 '사랑의 동전밭'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것도 눈길을 끈다.

2015년, 박정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청계천 광장에서는 월드비전 사랑의 동전밭 행사가 한창입니다. 어린이 날을 맞아 가족들과 사랑을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라는 글과 "좋은 날 선한 이슈를 전해주러 휴일을 반납해준 월드비전 자원봉사자님들과 직원분들, 기자님들 감사합니다!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올해에 열심히 달려볼게요!"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시했다.

'사랑의 동전밭'은 2008년부터 월드비전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유아교육기관·학교·기업·단체에서 모은 동전을 어려운 아동들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박정아는 2015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를 맡아 이 '사랑의 동전밭'행사에 참여했다.

한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골퍼 전상우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박정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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