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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후보 하현우,"돈 없어 힘들어…노래 만들다 병났다"

중앙일보 2016.03.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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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포토]

MBC '복면가왕' 에 출연하는 음악대장이 4연승을 달성해 화제인 가운데, 음악대장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하현우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잡지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하현우는 "돈이 없어서 힘들었다. 노래 만들다 병에 걸렸다. 장과 위가 안 좋더라"고 밝혔다. 이어서 하현우는 "하루에 11시간 이상 곡을 만들었다. 계속 앉아 있으면서 스트레스 받고 담배도 피우니까 만신창이가 됐다"며 회상했다.

한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의 음악대장으로 '국카스텐'의 하현우를 지목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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