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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황해북도 송림서 규모 3.1 지진 발생…기상청 “인공지진 아닌 듯”

중앙일보 2016.03.14 08:39
14일 오전 5시 17분쯤 황해북도 송림 동쪽 21㎞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의 파장 형태가 인공 지진과는 달라 자연 지진으로 추정된다”며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김형구 기자 kim.hyoung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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