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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논산 양돈농가 5곳 구제역 추가 확진

중앙일보 2016.03.14 01:10 종합 21면 지면보기
충남도는 13일 논산시 양돈농가 5곳에서 기르던 돼지가 구제역 양성(O형)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농가에서는 지난 12일 돼지 콧등에서 수포가 발생하고 발굽이 떨어지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이 발견돼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방역당국은 농가 5곳의 돼지 510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논산지역의 돼지는 14일 24시까지 다른 시·도로 반출이 금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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