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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서 한 마리뿐인 갈색 판다

중앙일보 2016.03.14 01:08 종합 2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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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왕판다 연구소가 13일 전세계에 1마리뿐인 갈색 판다 치자이(七仔)의 모습을 공개했다. 올해 6살인 치자이는 생후 2개월이던 2009년 산시(山西)성 판다 보호구역에서 어미에게 버려진 채 발견됐다. 지금까지 보고된 갈색 판다는 5마리 뿐이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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