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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금호아시아나 일본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

중앙일보 2016.03.14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난 12일 일본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현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9회째인 대회엔 역대 최대 규모인 583명이 참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400여명 수준이던 참가자가 올해 크게 늘었다”며 “일본 고교생들의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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