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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용산 개발사업 비리’ 허준영 측근 체포

중앙일보 2016.03.11 01:56 종합 19면 지면보기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허준영(64) 전 코레일 사장의 측근인 손모씨를 10일 체포했다. 손씨는 폐기물 업체를 운영하며 용산 개발사업에서 127억원대 일감을 수주한 뒤 20억원 이상을 빼돌린 혐의(횡령)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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