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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수영연맹 전 전무 3억 받은 혐의로 구속

중앙일보 2016.03.11 01:55 종합 19면 지면보기
검찰이 대한수영연맹 전 전무이사 정모(54)씨를 10일 구속 기소했다. 정씨는 2004~2015년 박모(49)씨 등의 연맹 이사들로부터 이사직 유지와 국가대표 선수 선발·수영팀 감독 선임 등 청탁과 관련해 총 3억2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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