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삼청각 공짜 식사 임원, 최고 징계 내릴 듯

중앙일보 2016.03.11 01:55 종합 19면 지면보기
고급 한식당 삼청각에서의 ‘공짜’ 식사로 물의를 빚은 세종문화회관 임원 A씨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면직 또는 해임)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7차례에 걸쳐 659만원 어치의 음식을 먹고 105만원만 결재했다고 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