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평택 파인힐타운…주한미군 수요 풍부, 곧바로 입주 가능

중앙일보 2016.03.11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경기도 평택에 주한미군 대상 수익형 단독주택인 파인힐타운(사진)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평택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투자와 수요가 몰리고 누리고 있는 지역이다. 이와 관련된 개발호재와 유입인구가 꾸준한 늘고 있는 곳이다. 평택으로 이전하는 주한미군기지는 1488만㎡의 부지에 병원 5개 동, 주택 82개 동, 복지시설 89개, 행정시설 89개 동, 교육시설 5개 동, 정비시설 33개 동 등이 들어선다. 한미연합사령부를 중심으로 UN주한미군사령부, 미8군사령부, 동두천, 의정부 등 전국 50여 개 미군기지의 90%가 넘는 주한미군 4만5000여 명이 평택으로 몰린다.

파인힐타운 싱글하우스는 총 대지면적 6만6000㎡에 단독주택·원룸 120여 가구가 들어서는 단지다. 토지 540㎡, 건물 241㎡에 지상 2층 크기인 단독주택이 이미 완공돼 입주 중이어서 바로 세입자를 구할 수 있다. 집은 TV·냉장고·세탁기·에어컨·식기세척기·소파 등과 주차장·바베큐장·수영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풀 피니시드 빌트인 테라스하우스다.

외국인 대상 주택임대는 세입자가 1~2년치 임대료를 한번에 내므로 집주인은 목돈을 한번에 쥘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 투자금은 2억~3억원 대로 임대 시 연간 4200만~4800만원의 임대수입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1661-6462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