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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송산신도시 대방 노블랜드 1차, 국제테마파크 혜택 누리는 시범단지

중앙일보 2016.03.11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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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하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신도시에서 대방 노블랜드 1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이 곳에서 총 5개 필지에 걸쳐 대방 노블랜드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번 1차가 첫 번째 공급 단지다. 전용면적 84㎡형 731가구 규모다.

송산신도시는 서해안 벨트에 있는 시화호 지역에 조성되고 있는 해양·레저·생태 도시다. 동쪽에 시범단지, 서쪽에 관광·레저 산업단지, 남쪽에 자동차 관련 첨단산업지구 등 총 3개 지구로 구성된다. 송산신도시는 시화호 습지공원을 끼고 개발돼 녹지 비율이 49%에 달하는 친환경 도시다.

최근 이 곳에선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USK) 컨소시엄과 함께 국제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외국인 관광객 방문, 고용 창출, 주거수요 확대 같은 수혜가 기대된다.

인근 송산교(2017년 완공 예정)를 건너면 안산 생활권으로 직결된다. 정부가 공공택지 개발을 중단하면서 택지지구 희소가치가 커진 점도 송산신도시의 가치를 높여준다. 대방 노블랜드는 송산신도시 조성 초기 시범단지다. 시범단지는 후속 단지보다 저렴하게 공급돼 집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724-3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1688-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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