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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위례신도시 우남역 이너매스…위례 첫 더블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넉넉

중앙일보 2016.03.11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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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에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하면서 더블 역세권인 지하철 8호선 우남역(예정) 주변 지역이 상가 투자자들에 주목을 받고 있다.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배후수요·유동인구가 풍부한 위례신도시의 노른자 상권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우남역 역세권 상가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상가로는 단연 이너매스건설이 시공하는 우남역 이너매스(조감도)가 꼽힌다.

이 상가의 가장 큰 매력은 위례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더블 역세권 상권에 있다는 점이다. 우남역은 위례신도시 내부를 관통하는 트램역과 지하철 8호선이 교차해 지리적으로 위례의 관문 역할을 해당하는 곳이다. 경전철, 트램라인, 8호선을 이용하는 출퇴근하는 유동인구뿐만 아니라 인근 가천대·동서울대·을지대·폴리텍대 등 대학의 학생·교직원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여건이다. 또 주변에 아파트 1만2000가구, 주상복합 1450가구, 단독주택 900여 가구를 배후 고정수요로 두고 있는데다 국방문화센터, 수지구청(예정)이 가깝다.

위례신도시는 올해 4330여 가구, 내년 8600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최종 완료되면 4만3000여 가구에 달하는 거대 배후수요가 형성되게 된다. 이는 판교의 약 1.5배다. 전용률이 53%대로 우수하며, 상가 중앙에 대형 광장이 있어 가시성, 개방성이 뛰어나다. 청약금은 분양가의 5%으로 자금부담을 줄였다. 분양 문의 02-415-5888

TIP
● 위례신도시 우남역 역세권
●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 전용률 53%대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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