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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개발 CEO "이세돌, 시간패 얼마 남지 않았다…알파고의 승리 자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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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미스 하사비스 트위터]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의 끝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하사비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도 눈길을 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오후 4시 30분 경 "이세돌이 시간패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알파고의 승리를 자신한다. 그러나 아직 전문가들의 의견이 갈린다.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고 있다"는 글을 트위터에 게시했다.

한편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10일 오후 1시부터 두 번째 대국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데미스 하사비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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