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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알파고 중계, 개발자 트위터에 "1억명이 봤다…한국 기사 3,300 건 나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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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미스 하사비스 트위터]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하사비스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도 눈길을 끈다.

10일, 데미스 하사비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첫번째 대국을 중국에서만 6000만 명이 봤다는 말을 들었다. 전 세계를 합치면 1억 명이 봤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3300개의 기사가 났다고 한다. 놀랍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2국이 오후 1시부터 시작해 현재 진행중에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데미스 하사비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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