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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서울 30% 돌파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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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태양의 후예` 캡처]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화제다.

'태양의 후예' 5회에서는 우르크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 유시진(송중기 분)이 강모연(송헤교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태양의 후예' 5회의 서울 지역 시청률이 30%를 넘어섰다.

닐슨 코리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KBS 2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9일 5회의 전국 시청률은 27.5%를 기록했다. 이는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으로, 전주 시청률보다 3.3% 상승했다. 특히 서울 지역의 시청률은 30%를 돌파해 31.2%를 기록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태양의 후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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