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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딸 품에 안고…구글 CEO "알파고 자랑스럽다" 승부 앞둔 두 '사람'의 미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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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릭 슈미트 트위터 캡처]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사상 초유의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도 눈길을 끈다.

에릭 슈미트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알파고 팀이 자랑스럽다. 이 중대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됐다. 오늘 있을 두번째 대국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세돌이 딸 이혜림을 안고 구글 딥마인드 의 CEO 데미스 하사비스와 악수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9일 이세돌과 알파고의 1국이 알파고의 186수 불계승으로 끝나 화제가 된 가운데 이세돌과 알파고의 2국은 10일 13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에릭 슈미트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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