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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신격호 회장, 정신 감정 위해 서울대병원에

중앙일보 2016.03.10 01:07 종합 2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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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사진)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정신 건강 진단을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한다. 신 총괄회장에게 후견인이 필요한지를 결정해야 하는 서울가정법원 가사20단독 김성우 판사는 9일 “늦어도 4월 말까지 신 총괄회장을 병원에 입원시켜 정신 감정을 받도록 하라”고 주문하면서 감정 기관으로 이 병원을 지정했다. 신 총괄회장의 동생 신정숙씨가 후견인 지정을 요청하는 심판을 법원에 청구한 데 따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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