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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국내 최다 20개 체인 이용 혜택…회원권 구입 절호의 기회

중앙일보 2016.03.10 00:04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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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호텔&리조트는 국내 최다인 20개 직영체인점을 운영 중이며 해외에도 4개의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은 켄싱턴제주호텔 전경. [사진 켄싱턴 호텔&리조트]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세계 10대 글로벌 리조트 그룹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으로 고객감동 경영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국내 최다인 20개 직영체인점을 운영 중이며 해외에도 4개의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랜드 켄싱턴 호텔&리조트


 특히 최근 2년 동안 11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신규 오픈하거나 인수하는 등 의욕적으로 레저사업을 확장 중이다. 올 하반기에는 프라이빗 별장형 힐링리조트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오픈할 계획이다.

 켄싱턴리조트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회원권 하나로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국내 최다 20개의 직영 체인 이용부터, 해외체인과 이랜드 그룹 콘텐트인 애슐리, 자연별곡, 베어스타운 스키장, 한강유람선 이크루즈, 대구 이월드, 코코몽 키즈랜드 등에서 회원 혜택을 제공한다.

 회원 가입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직영 리조트는 전국에 모두 14개가 있다. 설악비치·서귀포·해운대·경주·청평·남원·지리산하동·충주·제주한림·도고·포천베어스타운·한국콘도 3개점 등 모두 우리나라 주요 관광명소에 위치해 있다. 또 전국 6개 직영 호텔도 회원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제주호텔, 켄싱턴호텔여의도, 설악 켄싱턴스타호텔,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 대구 프린스호텔, 제주 썬비치호텔 등이 대상이다.

 태평양의 힐링 휴양지인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리조트뿐만 아니라 한강 유람선 이랜드크루즈, 경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 실내아동 테마파크 코코몽 키즈랜드 등 전국 16개에 해당하는 이랜드 그룹 계열사의 레저 콘텐트까지 모두 회원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앞으로 추가 인수하거나 새로 개발하는 신규 지점까지 모두 회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에 회원이 누릴 수 있는 혜택도 계속 확장될 예정이다.

 켄싱턴리조트의 고객 맞춤형 회원권은 회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일수, 평형에 따른 상품을 회원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회원제와 등기제 중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이다. 회원권은 패밀리(53㎡)부터 로얄(117㎡)까지 다양한 형태로 선택 가능하다. 회원권 타입에 따라 1350만원~3300만원까지다.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관계자는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글램핑 및 프랑스 정원, 국내 최초 인피니티풀, 북카페 등 리조트 내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2015 공감브랜드대상부터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까지 3관왕을 석권했다”며 “올 하반기 프라이빗 별장형 힐링리조트 설악밸리점이 오픈할 예정이기 때문에 지금이 회원권을 구입하는 데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문의 02-6670-3888.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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