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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코웨이, 영·유아 대상으로 한 ‘물쉼표 프로젝트’ 눈길

중앙일보 2016.03.1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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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지난 1989년 창립 이후 정수기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코웨이가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정수기 부문 1위를 지켰다. 코웨이 정수기는 K-BPI 18년 연속 수상의 성과이며, 지난 1989년 창립 이후 정수기 업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정수기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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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정수기’의 지속적 성공에는 한발 앞선 코웨이만의 혁신 전략이 있다. 코웨이는 1998년 업계 최초로 렌탈 마케팅을 도입했다. 렌탈 마케팅은 경제적인 가격으로 정수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혁신적인 제도였다. 코웨이는 렌탈 마케팅을 통해 정수기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고객층을 획기적으로 넓힐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코디(COWAY Lady)’의 사전서비스(Before Service)는 사후서비스(After Service)에 익숙했던 당시의 서비스 개념을 변화시키며 코웨이의 렌탈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기여했다.

 코웨이는 정수기 업계 리더로서 책임감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 9월부터 물마시기 습관이 형성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물쉼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의 유치원, 어린이집과 함께 하루 두 번씩 물을 마시는 ‘물쉼표 시간’을 제도화하는데 노력 중이다.

 코웨이 정수기의 성공에는 혁신적인 제품도 빼놓을 수 없다. 코웨이는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스스로살균 정수기 IoCare’를 지난해 8월 선보였다. IoCare는 정수기 내 물이 지나는 모든 곳을 스스로 살균하고, 살균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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