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든브랜드] 눈높이, 학습자 중심의 능력별 맞춤교육

중앙일보 2016.03.1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눈높이는 ‘눈높이러닝센터’를 개설해 방문학습 위주에서 내방학습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눈높이가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초등교육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초등교육서비스 부문

 
기사 이미지
눈높이는 대교의 대표 교육서비스 브랜드로 학년에 관계없이 개개인의 학력 수준에 따라 학습 내용이 정해지는 학습자 중심의 개인별, 능력별 맞춤교육을 제공한다. 수리·어문 영역별 전문교사의 1:1 학습관리와 체계적 평가시스템 등을 통해 최상의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눈높이교육 프로그램은 세분화된 단위(Small Step)로 구성, 학생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게 함으로써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눈높이 제품에는 눈높이수학, 눈높이국어, 눈높이영어, 눈높이사회, 눈높이과학, 눈높이한자, 눈높이창의독서 등이 있다. 눈높이한글, 눈높이놀이똑똑, 눈높이수학똑똑 등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도 갖췄다.

 2009년에는 ‘눈높이러닝센터’를 개설, 방문학습 위주에서 내방학습까지 가능하도록 학습 선택권을 넓혔다. 눈높이러닝센터는 학습자가 중심이 돼 자기주도적 학습 프로세스를 실시하는 ‘자기주도학습관’이다. 멀티미디어실, 개인 학습 공간, 개별 코칭 등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설과 콘텐트를 갖췄다. 2011년에는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생님이 방문 즉시 채점을 통해 학습 처방을 내려 결과를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달한다. 또 누적 학습 결과 분석을 통해 과학적 피드백으로 진도를 결정하는 1:1 학습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눈높이APP’과 눈높이 모바일 학습관을 출시했다. 선생님·학부모·자녀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스마트 학습서비스 애플리케이션으로 학습진도를 비롯한 주·월간 학습 결과를 제공한다. 눈높이APP에 저장된 학습 정보를 바탕으로 학습 성취도를 분석, 부족한 분야를 보완할 수 있다.

 눈높이는 미국·홍콩·싱가포르·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 등 21개국에 현지법인 및 프랜차이즈 형태로 진출해 있다. 2012년에는 눈높이의 글로벌 브랜드 ‘아이레벨(Eye Level)’을 론칭, 교민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러닝센터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현지인들에게 눈높이 교육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상해에 아이레벨 러닝센터를 개설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