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브리핑] 쇼핑몰 ‘허위 랭킹’ 오픈마켓에 과태료

중앙일보 2016.03.10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9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광고비를 받고 상품을 쇼핑몰 랭킹 상위에 올려놓고도 소비자에게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이베이코리아·SK플래닛·인터파크 등 3개 오픈마켓 사업자에 과태료 26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과 옥션을, SK플래닛은 11번가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3개 오픈마켓 회사는 2010년부터 자체적으로 정렬 기준을 만들어 상품을 사이트에 노출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