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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철 만난 야구용품

중앙일보 2016.03.10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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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9일부터 글러브와 야구공·배트 등 야구용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미즈노 유소년 글러브와 맥스 아동야구배트를 각각 4만9000원과 2만9800원에 판매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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