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브리핑] 통화·문자 가능한 ‘쥬니버토키’ 나와

중앙일보 2016.03.09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LG유플러스가 어린이들을 위한 시계 ‘쥬니버토키’를 출시했다. ‘쥬니버토키’는 U+키즈 앱을 통해 부모들이 아이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음성통화와 문자전송이 가능하다. 시계에 있는 SOS버튼을 누르면 지정된 번호로 전화가 걸리며 아이들의 위치가 자동으로 전송된다. 학업 집중을 위해 외부 통신을 차단하는 ‘스쿨모드’ 기능도 지원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