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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2년만에 드라마로 컴백… '대박'으로 보여줄 '장근석 표 풍운아'에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6.03.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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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의 티저 포스터. [사진:SBS 제공]

배우 장근석이 드라마 '대박'을 통해 '장근석 표 풍운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근석이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영조(여진구 분)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액션과 도박, 사랑, 브로맨스를 모두 담은 팩션 사극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재, 장근석·여진구·임지연·전광렬·최민수 등의 쟁쟁한 배우들의 출연 등으로 2016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장근석은 이 드라마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장근석은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입증받으며 중국과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끈 '한류 스타'로, 8일 '대박'에 출연할 장근석의 이미지를 담은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삿갓 밑으로 보이는 복잡한 감정을 담은 눈빛이 장근석이 그려낼 '장근석 표 풍운아'에 대한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한편 '대박'은 '육룡이 나르샤'의 후속작으로 오는 28일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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