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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내 첫 자율주행차, 도로 150m 달렸다

중앙일보 2016.03.08 01:39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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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자율주행차 허가를 받은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7일 정부세종청사 안내동 앞에서 시험 운행에 나서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왼쪽 앞바퀴 옆에 부착된 측방 레이저 스캐너(원 안)를 통해 주변의 물체를 인지하고 거리를 측정한다. 이날 자율주행차는 150m 도로 구간을 시속 30㎞로 10분간 운행했다.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운전자 조작 없이 일정 구간을 주행하는 ‘고도자율주행’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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