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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KT&G 팀장, 억대 금품 받은 혐의 영장

중앙일보 2016.03.08 01:16 종합 19면 지면보기
KT&G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외국계 광고회사 J사로부터 1억원대 금품을 챙긴 혐의(배임수재)로 KT&G 마케팅본부 김모 팀장에 대해 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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