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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주부’ 윤정수의 진땀 나는 외조

중앙일보 2016.03.08 00:01 경제 1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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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가 김숙을 위해 특별한 ‘외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 MC를 맡고 있는 김숙을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윤정수는 촬영을 나가는 김숙의 옷과 아침 식사 등을 챙기며 ‘윤주부’ 스타일의 외조를 보여준다. 또 김숙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송은이·박나래·이국주·안영미를 위한 맞춤형 선물까지 준비해 김숙의 어깨를 으쓱하게 한다. 하지만 윤정수는 촬영 현장에서 만난 송은이 등에게 한바탕 곤욕을 치른다. 이들이 김숙의 자매를 자처하며 윤정수에게 체력 테스트를 요구했기 때문. 급기야 이국주·박나래는 윤정수에게 자신을 등에 업고 팔굽혀 펴기를 하라고 지시하기에 이른다.

한편, ‘허바라기 부부’ 허경환과 오나미는 닿을 듯 말 듯한 치명적인 커플 화보를 촬영한다. 오나미는 화보 촬영을 핑계로 허경환과의 스킨십을 적극적으로 시도한다. 두 커플의 좌충우돌 부부일기는 8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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