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브리핑] KB, 여의도에 본점 통합사옥 추진

중앙일보 2016.03.08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현재 3개로 나뉜 KB국민은행 본점이 서울 여의도에 모인다. KB금융그룹은 계열사 핵심인 은행 본점을 통합해 장기적으로 여의도 일대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할 방침이다. 국민은행은 7일 은행 본점 통합을 위해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옛 대한지적공사) 여의도부지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해당 부지에 오는 2020년까지 연면적 5만6000㎡ 규모의 본점 통합사옥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