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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습 드러낸 황병서, 다리 저는 최용해

중앙일보 2016.02.29 01:48 종합 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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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여 일간 자취를 감춰 와병설이 돌았던 북한 황병서(사진 1의 원 안)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28일 북한 조선중앙TV에 따르면 황병서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군부대 시찰 행사를 수행했다. 척추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용해(사진 2의 오른쪽) 당 비서는 최근 공개된 기록영화에서 다리를 심하게 저는 모습을 보였다.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김정은의 활동을 편집한 것이다. [조선중앙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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