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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브랜드 네임, 기술 등 변화 따라 진화

중앙일보 2016.02.29 00:02 5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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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은 초슬림 디자인, 스마트기기와의 확장성, 성능 향상 등이 모두 우위에 있다.

노트북 업종의 NBCI 점수는 74점이다.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브랜드별로는 삼성 노트북이 78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해 1위를 유지했다. LG는 73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HP는 71점으로 전년보다 4점 상승, 70점대의 브랜드경쟁력에 진입했다.

삼성 노트북 브랜드 네임은 센스·아티브 그리고 현재 삼성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기술 및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진화하고 있다. 초슬림 디자인, 스마트기기와의 확장성, 성능 향상 등 노트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대다수 영역에서 경쟁 브랜드에 비해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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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마찬가지로 하위 노트북 브랜드 역시 인지도 이미지 영역에서 경쟁력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노트북 브랜드간의 경쟁이 심화되고있음을 알 수 있다.

  전반적인 PC업종 침체속에서도 울트라북 시장은 빠른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해당 영역 내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이러한 울트라북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브랜드가 향후 노트북 시장에서의 수위를 담보할 수 있을 것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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