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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난사군도 인공섬에 고주파 레이더 시설

중앙일보 2016.02.24 02:26 종합 1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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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 난사(南沙)군도 최남단에 건설한 인공섬 화양자오(華陽礁)에 고주파 레이더 시설을 건설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위성사진을 분석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고주파 레이더가 맞는다면 남중국해를 지나는 선박·항공기에 대한 중국의 감시 역량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CSI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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