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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렴하게 교복 마련하고 이웃 사랑도 나누고

중앙일보 2016.02.24 01:55 종합 2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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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광역시 북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사랑의 교복나눔장터’에서 시민들이 자녀들에게 줄 교복을 고르고 있다. 북구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저소득층 가정지원 및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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