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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이제 교육으로 앞서간다! 직접 만드는 드론 ‘드로닉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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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항공과학과 RC, 드론’과 ‘3D 프린팅바이블’을 출간한 제이앤씨커뮤니티가 학습과 재미를 함께할 수 있는 교육용 드론인 ‘드로닉스’를 개발하여 최초로 크라우드 펀딩사인 텀블벅 (https://www.tumblbug.com/dronics)을 통하여 공개한다.
 
많은 언론에서 드론의 과학적 성과를 높이 사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각 초등학교의 방과후 과정, 특강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 문화센터의 과학반 등에서는 속속 드론강좌가 개설되고 있다. 하지만 별도의 전문교재가 없는 관계로 드론의 원리를 배우기 보다는 단순히 날리고 체험만 하는 교육이 대부분이다.
 
이에 출판사 제이앤씨커뮤니티는 ‘드로닉스’와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을 통하여 항공의 원리와 드론의 과학적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드론의 본체를 바꿔가며 재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드로닉스’를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다. 또한 ‘드로닉스’는 3D프린터 제작물을 적극 활용하여 ‘3D 프린터과 함께하는 드론’ 과목 운영이 가능하다.
 
‘드로닉스’는 기본 3D 출력물인 드론바디에 기본드론스킨에서부터 쌍발드론스킨까지 적용하여 다양한 모양의 드론을 하나의 키트에서 제작이 가능하며, 각 키트마다 비행하는 느낌과 특성을 알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드로닉스 기본키트는 드론수신기, 드론 송신기, 바디스킨 3종, 드론 바디, 바디 조립 부품, 배터리, CW/CCW 드론 날개, 충전세트, 워크북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이앤씨커뮤니티 주사웅 대표는 “산불감시, 인명구조, 항공촬영, 통신, 군사분야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드론이 단순 장난감이 아닌 기초항공과학과 드론의 운영지식, RC컨트롤 지식등 미래과학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매우 재미있는 도구로 그 역할을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 드로닉스”라 말하고 있다.
 
‘드로닉스’는 아이들의 일반 학습용 장난감부터 초등학교 특강, 방과후 교재,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재로 손색이 없으며,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다양한 워크북을 제공한다.
 
‘드로닉스 스마트 세트’는 69,000원이며 교재로는 초중등 특강등 2~4시간 교육 및 가정에서 드론 학습용으로 가능하며, ‘드로닉스 스쿨 세트, 정가 75,000원’는 글라이더 비행기와 워크북 2종이 추가되어 3개월~6개월 수업이 가능하다.
 
드로닉스 출시 기념으로 크라우드 펀딩사 텀블벅을 통하여 공개 및 소액 펀딩을 모집하고 있다. 소액 펀딩으로 가장 먼저 드로닉스를 만날 수 있다. 드로닉스 홈페이지나 유튜브에서 ‘드로닉스’로 검색하면 더 많은 영상을 볼 수 있다.(문의 1644-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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