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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팔레스타인 수반도 북 도발 행위에 반대

중앙일보 2016.02.19 02:32 종합 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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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을 접견하고 한반도 및 동북아 안보상황을 설명하며 “북한의 도발에 상응한 대가를 받도록 국제사회가 단합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압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은 국제사회 결정을 위반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압바스 수반은 정의화 국회의장과 면담한 뒤 황교안 국무총리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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