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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신영철 전 대법관 변호사 개업신고서 반려

중앙일보 2016.02.19 02:01 종합 1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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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62·사법연수원 8기·사진) 전 대법관이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 개업신고서를 냈으나 반려됐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18일 “신 전 대법관이 1981년 변호사 등록을 했지만 개업목적이 아니었고 그 뒤로 줄곧 30년 이상 판사직을 수행했기 때문에 새로 입회와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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