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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정은 현대 회장, 300억원 사재 출연

중앙일보 2016.02.19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상선은 18일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주식수는 총 600만주로 대상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400만주)과 현 회장의 모친인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200만주)이다. 현대그룹 측은 “그룹 주력사인 현대상선의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고 현재 추진 중인 자구안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대주주의 책임있는 행동으로 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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