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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식에 축가 김준수, 주례 이순재…'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잘사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16 18:30

황정음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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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식(사진=일간스포츠)

26일 신라호텔서 식 올려
 
'2월의 신부'가 되는 황정음의 결혼식에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맡는다.
 
오는 26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황정음의 결혼식 주례에 이순재, 축가에 JYJ의 김준수와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맡게 됐다.
 
황정음과 이순재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으며, 김준수와 정선아는 황정음과 같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황정음이 이순재를 찾아가 주례를 부탁했다"고 전했다고 알려졌다.
 
황정음은 연상의 사업가 이영돈(35) 씨와 결혼한다. 이씨는 프로골퍼 출신으로 철강회사 '거암코아'의 대표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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