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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보일 듯…' 강타 팬 서유리, 볼륨 돋보이는 코스프레 사진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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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강타 팬 [사진출처: JTBC `헌집새집` 캡처]

 
서유리 강타 팬

서유리가 H.O.T 멤버 강타의 팬이었던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서유리가 JTBC '헌집새집'에 출연할 당시 공개됐던 코스프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1월 방영된 JTBC '헌집새집' 에서 가지고 있는 코스프레 의상을 공개하며 그 의상으로 했던 코스프레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가슴 직전까지 내려온 드레스로 뛰어난 볼륨을 자랑했다.

한편 서유리는 15일 XTM 'M16'에 출연해 90년대 자신이 좋아했던 가수로 H.O.T의 강타를 꼽았다. 서유리는 “H.O.T 멤버들이랑 방송할 기회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다 봤는데 강타씨만 못 봤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이에 잡식남들이 “강타씨가 지금 사귀자 그러면 사귈거냐”고 돌직구를 날리자 서유리는 당황하며 “그건 그 분의 의중을 물어봐야한다”라며 진땀을 흘려 잡식남들은 사심이 있는 것 같다고 몰아갔다. 서유리는 당황면서도 “강타씨와는 7살차, 저희 부모님이 7살 차이다”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서유리 강타 팬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서유리 강타 팬 [사진출처: JTBC '헌집새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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