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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 301 허영생, 에이핑크 멤버들 틈에 끼어…"긴장한것 티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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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 301 [사진출처: 허영생 인스타그램]

더블에스 301

더블에스 301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허영생이 걸그룹 에이핑크와 함께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2015년 9월, 허영생은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에이핑크 콘서트, 에이핑크 동생들 잘하더라 노래도 좋고, 잘봤어요' 라는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

에이핑크 멤버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것과 달리 허영생은 혼자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블에스 301은 새 미니앨범 '이터널 5'(ETERNAL 5) 쇼케이스에서 SS501 해채설을 부인했다.

더블에스 301의 멤버 김규종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아트센터에서 열린 미니앨범 '이터널 5'(ETERNAL 5) 쇼케이스에서 SS501 활동에 대해 "항상 고민했다. 언제인지가 문제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멤버 중 두 명이 군대에 가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너무 오랜 공백기를 두고 있으면 좋지 않을 것 같아 유닛 활동을 하게 됐다. 나중에 활동을 꼭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허영생 역시 "SS501이 해체 아니냐는 말이 많아서 상처를 받았다. 함께 하자고 했었는데 잘 안 됐었을 뿐 해체한 게 아니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더블에스301은 16일 0시 미니앨범 '이터널5'를 발매했다.

더블에스 301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더블에스 301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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