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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곡물빵 1위는 씹을수록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이곳

중앙일보 2016.02.16 06:01
시대가 달라지면서 음식의 지위가 달라진 대표적인 경우가 빵이다. 원래 흰 빵은 부유한 귀족만 먹던 고급 음식이었다. 반면 곡물로 만든 거무스름한 호밀빵은 가난한 이들의 식탁에 오르던 음식다. 그런 곡물빵의 수요가 최근 몇 년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소화가 잘되고 씹을수록 고소해 건강빵의 명예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내의 맛있는 곡물빵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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