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대리 기사 폭행 혐의 김현 의원 무죄 판결

중앙일보 2016.02.16 01:54 종합 19면 지면보기
서울남부지법은 대리 기사를 폭행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과 한상철 세월호참사가족대책위 전 대외협력분과 부위원장에게 15일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가족대책위 김병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에겐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에겐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을 맡은 곽경평 판사는 “김 의원과 한씨가 폭행에 가담했음을 입증하는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