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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종영, 시청률 38.2%…조보아 감사인사 전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16 00:01
부탁해요 엄마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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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종영(사진=KBS 제공)


부탁해요 엄마'가 종영하면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마지막 회는 시청률 38.2%(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13일 방송된 53회의 35.5%보다 2.7%포인트, 또 종전 자체 최고시청률인 36.9%보다도 1.3%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옥(고두심 분)이 암 투병 끝에 눈을 감는 모습과 1년 후 가족들의 행복한 삶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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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종영(사진=sidusHQ 제공)


한편 극중 ‘장채리’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보아는 소속사 TV캐스트를 통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보아는 15일 sidusHQ 공식 TV캐스트 영상 속에서 "그 동안 정말 설레고 값진 순간들을 보내서 채리랑 헤어지기 정말 싫어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는 안재욱·소유진 주연의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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