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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키자니아 가면 떡국·포춘쿠기 준다

중앙일보 2016.02.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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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kidzania.co.kr)이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설 이벤트 풍성


키자니아 서울은 현재 진행 중인 '6주년 기념 스탬프북 이벤트'와 더불어 설날 고유의 풍습인 떡국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설 특집 떡국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에는 키자니아 2인 가족 입장권(어린이 1명, 어른 1명)과 중앙광장 카페테리아에서 맛볼 수 있는 떡국이 포함되어 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행운의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도 준다. 설 특집 떡국 패키지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중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입장 회 차에 따라 3만9000원과 4만1000원으로 나뉜다.

설 연휴 기간 중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 모두에게 세뱃돈으로 30키조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키자니아 서울은 오는 27일 개장 6주년을 기념해 ‘2부 전용 패키지’도 선보인다.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 적용되는 ‘키자니아 2부 전용 패키지’는 키자니아 가족 입장권(어린이 1~2명, 성인 1명 이용)과 캐러멜 팝콘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어린이 입장 고객 수에 따라 3만5700원 또는 5만8500원이다.

2월 27일 단 하루 동안 입장하는 어린이 전원에게 루시캔디를 선물로 증정하고, 고객의 모습이 담긴 캐리커쳐를 그려 주는 등 키자니아 서울 6주년을 기념하는 생일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1544-5110.


홍지연 기자 j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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