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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호흡 홍수아, 가슴 거의 다 드러나는 드레스 … "이래도 돼?"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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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스 임성언 홍수아 [사진출처:일간스포츠]

 
멜리스 임성언 홍수아

영화 '멜리스' 에서 임성언과 홍수아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홍수아의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 10월, 홍수아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여했다. 홍수아는 이날 가슴이 드러나기 직전까지 파인 드레스를 입고 넘치는 볼륨을 과시했다.

한편 2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멜리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홍수아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어렸을 때 임성언과 모델 활동도 같이 했다. 임성언이 출연하는 작품에 작은 역으로 출연한 적도 있다. 처음 만난 날부터 오래된 친구처럼 편하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임성언은 "홍수아씨가 중학생일 때 처음 봤다. 영화 촬영장에서는 너무 오랜만에 만나게 됐다. 정말 감격스러웠다"며 "시간이 아쉬워서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려 했는데 홍수아씨가 워낙 바쁘다 보니"라고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멜리스'는 2004년 일명 '거여동 여고동창 살인사건'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로 11일 개봉할 예정이다.

멜리스 임성언 홍수아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멜리스 임성언 홍수아 [사진출처: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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