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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외층과 나눌 음식 만드는 CEO

중앙일보 2016.02.03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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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신당동 ‘중구장애인복지관’에서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가운데)가 셰프 모자와 앞치마 차림으로 ‘1일 셰프’로 변신해 직접 잡채를 만들고 있다. 장애가 있는 노인들에게 대접할 음식이다. 이날 이 대표를 포함한 이 회사 임직원들은 설을 맞아 직접 만든 잡채, 떡국 등의 명절 음식과 무료 건강검진권, 쌀과 생필품 등을 소외 계층에게 전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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