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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귀 알아듣는 셋톱 박스

중앙일보 2016.02.02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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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1일 인터넷TV(IPTV) 셋톱박스에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허브를 탑재해 전자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U+ tvG 우퍼’를 출시했다. 이 기기를 설치하면 TV리모컨을 못찾을 때 “리모컨 찾아줘”라고 외치면 된다. 리모컨에서 경보음이 발생해 위치를 알려준다. 가격은 43만2000원(부가세 별도)으로 3년 약정시 월 1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사진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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