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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월 송하윤,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01 21:04
 

금사월 송하윤,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가…"

금사월 송하윤이 화보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뽐냈다.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은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김별에서 송하윤으로 개명했다는 송하윤은 "평소 꾸밈없는 성격, 민낯에 트레이닝복 차림이 편하다"고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인형 같은 얼굴에 숨겨진 비대칭 얼굴을 좋아한다는 금사월 송하윤은 "왼쪽에는 둥글둥글한 모습, 오른쪽에는 날카롭고 센 모습이 담겼다. 자신 있는 신체부위는 눈동자다"며 "평소 스킨, 로션 이외에 아이크림이나 팩도 전혀 하지 않는다. 피부 상태가 좋을 때 관리 받으러 가고 클렌징을 결 반대 방향으로 하는 등 남들과 거꾸로 한다"고 귀띔했다.

배우로서 첫 발을 현장에서 내딛은 금사월 송하윤은 "워낙 부딪혀 배우는 성격이다. ‘상두와 학교 가자’ 단역 출연 경험은 내게 많은 도움 됐다"며 "'드라마 '태릉 선수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민기와 절친이다. 이선균 선배님과도 연락하고 지낸다. '유령'에서 함께한 엄기준, 곽도원 선배님과는 술친구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사월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송하윤은 "작가 선생님께 매일매일 큰 선물 받았다는 마음으로 지낸다”는 송하윤은 “오월이 헤어스타일은 가발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 "돌아온 오월이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 행복하다"며 "가끔은 오월이에게 많은 에너지가 쏠려 송하윤이 없어진 기분이 들어 공허하기도 하지만,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금사월 송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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