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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태안, 9년전 '그 날의 악몽' 딛고 '세계국립공원' 승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0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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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악몽 털어내고 세계의 국립공원으로!


#1.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최악의 기름유출 오염사고 발생

#2.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 유조선(사진)과 삼성중공업의 해상크레인이 충돌해
1만 2000톤의 기름 유출 [사진=산림청]

#3.
희귀 동식물이 많아 생태계 보존지역이던 신두리 사구의 해안.
이 사고로 '죽음의 바다'가 됐다.

#4.
2007년 12월 9일, 기름을 뒤집어 쓴 천연기념물 413호 뿔논병아리

#5.
2007년 12월 10일, 기름범벅이 된 굴 양식장을 보고 망연자실한 주민

#6.
2007년 12월 10일, 사고 수습에 나선 태안군 의항해수욕장 주민들.

#7.
유출된 기름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망가뜨렸다.

#8.
타르덩어리가 전남 무안까지 밀려갈 정도로 심각했던 사고

#9.
2007년 12월 7일, 전국각지에서 몰려들기 시작한 도움의 손길

#10.
2007년 12월 9일, 자기 집 앞마당 쓸 듯 묵묵히 기름 제거 작업 중인 자원봉사자들

#11.
사고 사흘 째인 2007년 12월 9일에는 5000여 명의 봉사자들이 몰렸다.

#12.
2007년 12월 9일, 얼굴에 기름 묻은 것도 잊은 채 방제작업 중인 봉사자
#13.
2007년 12월 19일, 어린이들도 고사리 손으로

#14.
베트남 학생들도 한 마음으로 쓱싹쓱싹

#15
2007년 12월 10일, 인간띠 만들어 기름 담긴 통을 손에서 손으로 전달

#16
2007년 12월 13일, 작은 힘 모아 기적을 만든 자원봉사자들

#17
2007년 12월 15일, 주말 반납하고 전국에서 모인 수만명의 자원봉사자들

#18
2008년 2월 21일, 순수 민간 자원봉사자 수 100만명 돌파

#19
이들의 노력이 모여 2008년 6월 6일, 옛 모습을 되찾은 태안 해안가

#20
어민들도 생명력 넘치는 태안을 되찾았다.
2013년 12월 24일, 태안에서 감태 채취하는 어민들

#21
2016년, 복원 노력을 인정받아 '세계의 국립공원'이 된 태안해안국립공원

#22
힘을 합쳐 '죽음의 바다'를 살리고자 애쓴 봉사자들.
이들에게 화답하듯 태안은 우리에게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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