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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컴백 현아, 어깨 위 '타투'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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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이 신곡 ‘싫어’를 발매한 가운데 멤버 현아의 타투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타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재킷을 살짝 벗어 타투를 드러냈으며, 현아 어깨 위의 레터링에는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내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현아가 소속된 포미닛은 1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Act.7)’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싫어(Hate)’ 풀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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