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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전인화 화끈 복수에 시청률 34.4%…주말드라마 1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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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의 본격적인 복수극에 ‘내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43회의 시청률은 34.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KBS ‘부탁해요, 엄마’(36.3%)보다 1.9% 포인트 뒤지는 수치다.

이날 ‘내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가 25년 동안 참아온 복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강만후(손창민) 일가가 처절하게 무너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부탁해요 엄마’ 50회는 시청률 36.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주말 드라마 SBS ‘애인있어요’는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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